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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
 안녕하십니까?

 우리 시립도서관은 1981년 무등도서관이 개관한 이래 1989년에 사직도서관, 1997년 산수도서관을 개관하여 운영해왔습니다.

1998년에 3개의 도서관을 통합하여 광주광역시립도서관으로 명칭을 개칭하였으며, 2010년에는 도서관법에 따라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광주광역시대표도서관으로 지정되어 그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서관은 68만권의 장서와 3만 6천권의 전자자료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연간 270만명, 일일 평균 8천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이용편의 확대를 위해 자료실을 평일 22시까지 확대 운영과 365일 24시간예약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무인 365 예약대출반납기를 3개소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회원증 하나로 광주 공공도서관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자료를 통합적으로 검색하고 대출한 자료를 가까운 도서관 어디에서나 반납할 수 있는 통합도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지식 접근권 제고를 위해 전자도서관의 운영,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도서관서비스 제공, 빛고을 지식공유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통한 서비스 확대와 시민독서 진흥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377개 작은도서관이 마을단위 독서문화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작은도서관 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도서관은 광주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시민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해 나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도서관”, “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의 발전을 위하여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장 황은주